'1박 2일' 정준영, ‘얼굴로 노래하기’ 신기술! 노래자랑서 포텐 터진 막내!

기사 등록 2015-09-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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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황가람기자] ‘1박 2일’ 정준영이 노래자랑 복불복에서 ‘얼굴로 노래하기’ 신기술을 선보이며 포텐을 터트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7일 오후 6시께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의 일일 대타로 등장한 추성훈과 다리 부상 중인 김주혁 대타로 온 김동현이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가을맞이 남자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공식 SNS를 통해 정준영의 ‘얼굴로 노래하기’ 신기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정준영은 양쪽으로 데프콘과 김동현을 든든하게 곁에 두고 팔짱을 낀 채로 서 있는데,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쭉 내밀어 허세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보는 이들이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고 있다.

이는 정준영이 잠자리 복불복 3라운드 ‘단체 노래자랑’에서 화려한 무대매너로 현장을 광란의 도가니로 만든 뒤 의기양양한 자태로 점수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스틸에는 여심을 저격하는 정준영의 ‘저격 춤’과 김종민까지 무대로 뛰쳐나오게 만든 열정적인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그의 무대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정준영은 자신감 있게 선곡을 하고는 “꼼짝 마!”라는 말과 함께 손으로 총을 만들더니 여심을 사로잡는 ‘저격 춤’과 얼굴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바꾸는 ‘얼굴로 노래하기’ 신기술로 분위기를 띄웠다. 요물 막내 정준영의 똘끼 충만한 모습을 처음 본 추성훈은 정준영의 무대매너에 문화 충격을 받고 당황함을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3'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시청할 수 있다.

 

황가람기자 kd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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