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위대한 소원' 김동영 "코믹연기 도전에도 재밌게 촬영했다"

기사 등록 2016-04-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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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성찬얼기자] ‘위대한 소원’에 출연한 김동영이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위대한 소원(감독 남대중)’의 언론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남대중 감독과 주연배우 김동영, 안재홍 전노민이 자리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동영은 코믹연기 도전에 대해 “같이 연기한 재홍이형과 덕환이 형이 워낙 편하게 해줬다. 친구처럼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해줬다”며 “그리고 촬영장에서 정말 재밌었다. 내용 자체도 재밌는 코미디 영화라서 힘들지 않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함께 촬영하고 군 입대를 한 류덕환에게 “몸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훈훈한 발언을 전한 후 “훈련소 나오면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자대배치 받는 순간 시작이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대한 소원’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친구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나선 절친녀석들의 혈기왕성 코미디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사진=NEW 제공]

 

성찬얼기자 remember_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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