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뉴스 24' 하차, 김수진 기자 후임 발탁

기사 등록 2011-1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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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김주하 앵커가 MBC ‘뉴스 24’에서 하차한다.

MBC 측은 11월 22일 “출산 준비에 들어간 김주하 앵커 후임으로 김수진 보도국 기자가 새로 맡는다”고 밝혔다.

김주하 앵커의 후임 김수진 기자는 지난 2001년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쳐 뉴스 편집부에서 근무중이며 지난 11월 21일부터 첫 진행을 시작했다.

김 기자는 “사회부 시절 주말 뉴스투데이 앵커를 처음 하게 됐고 지금은 더 긴장되고 어깨가 무겁다”며 “기자를 하면서 남들보다 하나 더 취재해서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노력했던 마음으로 동료와 시청자들에게 폐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윤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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