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영재, 탄탄한 팔근육 선보이며 '新 베이글남 등극'

기사 등록 2013-01-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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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비에이피(B.A.P)의 영재가 베이글남에 등극했다.

지난 1월 3일 비에이피의 공식 팬카페에는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비에이피와 시크릿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날의 라디오 방송은 지난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이 열린 드림센터 앞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비에이피와 시크릿 외에도 샤이니, 카라, 시스타, 틴탑 등 많은 가수들이 이동 스튜디오를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민소매를 입공연한 영재는 근육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팔 근육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은 “영재오빠 아기뱃살 그리우면 어떡해요?”, “영재 오빠 팔뚝 보소. 애기 같은 얼굴에 왠”, “너무 무리하지 마요. 전 뱃살도 사랑하니까요”, “우리 영재가 달라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재는 최근 시크릿의 한선화와 듀엣곡 ‘다예뻐’를 발표했다.

 

유지윤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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