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벌써 데뷔 1주년을 맞았습니다

기사 등록 2013-07-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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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김하진기자]남성 아이돌그룹 빅스타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자축 파티를 열었다. 이들은 환한 미소로 기쁨을 드러냈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빅스타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느덧 '핫 보이(HOT BOY)' 로 데뷔한지 1년이 지났다. 비록 온리원(팬클럽)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실망 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컴백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달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은 빅스타 멤버 전원이 팬들의 선물을 받고 감동에 젖은 모습이다. 다소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케이크를 들고 있는 이들은 이로써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빅스타는 지난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내놓은 첫 보이그룹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핫 보이'와 '생각나' '느낌이 와'를 차례로 내놓으며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는 리더 필독이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오필독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빅스타는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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