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신곡 '생각날 거야', 따뜻한 감성 느끼실 것"

기사 등록 2012-02-1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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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여성듀오 다비치가 작곡가 전해성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강민경은 2월 13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다비치가 전해성 작곡가 프로젝트 앨범의 첫 주자로 나서게 됐다. 오랜만에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 ‘생각날거야’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Part.2 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다”고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요즘 날씨가 추운데 ‘생각날 거야’를 들으시면 따뜻한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이번곡에 빈티지 악기들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듣는 분들이 ‘옛날 노래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다. 그 부분을 포인트로 두고 노래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강민경은 “길게는 활동 못하겠지만 음악 프로그램에서 좋은 라이브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전해성 프로젝트 앨범 '러브 콜(LOVE CALL)'의 첫 곡 '생각날 거야'는 다비치 특유의 맑고 청량한 보컬과 고전적인 멜로디, 세련된 비트가 어우러져 색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유지윤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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