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힙합의 민족' 치타 "'프로듀스 101'보다 심적 부담감 덜하다"

기사 등록 2016-03-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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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박수정기자]가수 치타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서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치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언프리티 랩스타’나 ‘프로듀스101’은 어린친구를 가르치거나 경쟁을 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힙합의 민족’도 가르치고 경쟁을 하는 프로그램이나 심적 부담감은 이 프로그램이 덜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힙합의 민족’은 할머니 래퍼들과 8명의 프로듀서가 팀을 이뤄 대결을 하고 이후 승부를 통해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사진 = 이슈데일리 사진팀]

 

박수정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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