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실시간 검색어 1위 점령 '결말이 궁금해'
기사 등록 2015-03-25 00:40
Copyright ⓒ Issuedaily. 즐겁고 신나고 유익한 뉴스, 이슈데일리(www.issuedaily.com) 무단 전재 배포금지

[이슈데일리 여평구 기자] '호구의 사랑'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에서는 도희(유이 분)가 낳은 아기 아빠의 정체가 밝혀졌다. 아기 아빠의 정체는 도희의 수영 후배로, 도희는 그 후배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하게 됐다.
도희의 소속사 대표는 도희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무마하려고 하는 것은 물론 도희의 후배 또한 비아냥거리며 도희에게 모멸감을 줬다. 결국 도희는 금동이의 100일을 준비하는 호구(최우식 분)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며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다.
또한 강철(임슬옹 분)은 자신의 성정체성이 혼란을 겪는 가운데 동료 변호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게 됐다. 홀로 컵라면을 먹는 강철에게 호경(이수경 분)은 직접 도시락을 싸들고가 먹이며 강철의 마음을 열려 했다. 하지만 강철은 호경의 진심을 몰라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 놓은 '호구의 사랑'은 호구, 도희, 강철, 호경 등 네 남녀의 사랑이 돌발 변수를 맞으며 흥미진진한 결말을 예고하고 있다.
여평구 기자 hblood78@
'雪の華(눈의 꽃)' 여왕, 나카시마 미카 내한공연 열기 ..
'가왕' 태진아, 후배 이부영 도우며 '2025년 설연휴' 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 곡 ' 눈의 꽃' 원곡자 ‘ 나카..
‘K-pop활성화’의 주역 ‘응원봉’, 특허침해소송전서..
미국 뉴욕증시, 블랙프라이데이에 다우-S&P 사상 최고치..
KB국민카드,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금융위원장 표..
애큐온캐피탈, 서스틴베스트 ‘2024 하반기 ESG 평가’ ..
김연경, '통산 4번째' 올스타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
이율린, ‘데뷔 2년 만에 첫 준우승’ 엠텔리 10월의 MI..
NCT DREAM, "칠드림이 선사할 꿈과 감동의 3일"...29일 ..
더보이즈, 다큐멘터리 공개...월드 투어 제작기 킥오프 ..
트레저, 신곡 티저 포스터 기습 공개..."트레저만의 설렘..
국내 최초 캬바레 전용 공간 ‘캬바레 성수’ 12월 개관..
‘X를 담아, 당신에게’ 12월 개봉...올리비아 콜맨×제..
돌아온 '송강호표' 코미디...'1승' 루저 향한 강스파이크..
'雪の華(눈의 꽃)' 여왕, 나카시마 미카 내한공연 열기 고..
'가왕' 태진아, 후배 이부영 도우며 '2025년 설연휴' 바쁘..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 곡 ' 눈의 꽃' 원곡자 ‘ 나카시..
김연경, '통산 4번째' 올스타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
NCT DREAM, "칠드림이 선사할 꿈과 감동의 3일"...29일 고..
‘X를 담아, 당신에게’ 12월 개봉...올리비아 콜맨×제시..
돌아온 '송강호표' 코미디...'1승' 루저 향한 강스파이크 ..
'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 "NCT 도영 한국사 1급 위해 공..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x공효진 신비스러운 우주 풍경 ..
이해인, 4대륙 선수권 티켓 걸린 피겨 대표 1차 선발전 출..
'雪の華(눈의 꽃)' 여왕, 나카시마 미카 내한공연 열기 ..
'가왕' 태진아, 후배 이부영 도우며 '2025년 설연휴' 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 곡 ' 눈의 꽃' 원곡자 ‘ 나카..
‘K-pop활성화’의 주역 ‘응원봉’, 특허침해소송전서..
미국 뉴욕증시, 블랙프라이데이에 다우-S&P 사상 최고치..
KB국민카드,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금융위원장 표..
애큐온캐피탈, 서스틴베스트 ‘2024 하반기 ESG 평가’ ..
김연경, '통산 4번째' 올스타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
이율린, ‘데뷔 2년 만에 첫 준우승’ 엠텔리 10월의 MI..
NCT DREAM, "칠드림이 선사할 꿈과 감동의 3일"...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