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OST 여왕답네, '공주의 남자' OST 불티

기사 등록 2011-07-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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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박상준기자] 백지영의 ‘공주의남자’ OST '오늘도 사랑해'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는 티저 영상 공개 때부터 누리꾼들을 관심이 뜨거웠다. 올해 최고의 OST로 일찌감치 점쳐지며 공개와 동시에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올킬, 포털사이트 실시간 연관 검색어를 백지영 OST로 점령하는 등 OST 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공주의 남자' 티저영상이 보여준 흡인력과 드라마 '아이리스', '시크릿 가든' 등 참여한 드라마의 OST마다 연속 히트하며 ‘OST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붙은 백지영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백지영을 이은 '공주의남자' OST 두 번째 주인공으로 하동균, 이정, 이영현 등을 거론하며 이들 중 과연 누가 다음 가창자로 등장할 것인지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 정승우 대표는 “백지영에 뒤를 이은 가창자 또한 최고의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로, 오는 20일 '공주의남자' 첫 방송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로맨스 타운’ 후속으로 20일 첫 방송된다.

 

박상준기자 sj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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