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톡식과 우정 과시 '베스트 프렌드예요!'

기사 등록 2012-10-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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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박건욱기자]엠넷 '보이스코리아 (이하 보코)' 우승자 손승연이 톡식과 재회했다.

지난 10월 23일 정식 데뷔 앨범 '미운 오리의 날개짓'을 발표한 가수 손승연이 최근 첫 방송의 기쁨과 함께 1년만에 밴드 톡식과 재회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들의 인연은 2011년 방송한 KBS2 '탑 밴드 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손승연은 고등학생 밴드 더블유엠에이(WMA)의 보컬로 출전해 8강까지 진출했고, 밴드 '톡식'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들은 경연을 함께 하면서 베스트 프렌드로 발전했다.

톡식은 손승연의 '보이스 코리아' 생방송 경연에 따로 응원을 왔을만큼 성별을 넘어선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손승연과 톡식의 멤버 임슬옹은 생일 때마다 서로를 챙기는 우정을 과시하며, KM '뮤직 트라이앵글' 방송 전날 통화를 해 서로의 곡을 모니터링해주고 문자를 주고 받으며 담소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승연은 타이틀곡 '가슴아 가슴아'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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